일상 한 오후 6-7시되었을때 무료하고 너무 시간이 가지 않을때.

1.여러분들이라면 그런 순간이 계신가요?그때 뭘 하세요?

2.제가 엄마 따라서 엄마 고향 시골 갔을때가 유독 그랬습니다.주변에 놀것도 아무것도 없고 뭐 할 것도 없고.

근데 그럴 때 제가 5km 러닝을 했거든요?그랬더니 엄청 갑자기 생기가 도는 느낌을 돌았던 적이 있었거든요?

이건 왜 이런걸까요 과학적으로?그리고 시간도 엄청 잘가기도 갔구요.

3.그렇게 일상에 오후 6-7시 또는 어떤 시간에라도 시간이 너무 안 간다 무료한다 이럴 때 운동이 좋은 방법?최고로 좋은 방법 아닌가요?물론 전체에게 해당되는 얘긴 아니겠죠.저처럼 운동 좋아하는 분들 한정.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오전에 9-12시 사이가 그렇게 무료하더라구요

    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시간은 너무 안가구요

    그래서 그때 운동하고 그런것같아요 산책도하구요

    시골에서 시간이 빨리가는건 그냥 하루가 빠르기도하고

    시골은 아침도 빠르도 저녁도 빠르잖아요 그래서 그런것같기도하고 런닝을 하면서 몸은 힘든데 나른하고 시골은 편하기도하고 그래서 그런거아닐까요 ㅎㅎ

    6-7시쯤이면 운동이나 런닝하기 딱 좋은 시간이에요

    하늘도 한번 보시구요

    하늘이 예뻐요 그때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