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증권회사들은 되게 많기도 하잖아요?
근데 왜 뉴스나 신문을 보면 주식 장같은거요. 국내 코스피 지수 보여줄 때마다
왜 항상 하나은행을 보여쥬는 것인가요?그게 늘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증시 마감이나 주식 시황 보도때 자주 등장하는 장소는 증권회사가 아니라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입니다. 언론사들이 실시간으로 환율과 채권, 주식 등 금융시장 전반의 흐름을 한번에 담아내기 가장 좋은 대형 전광판과 실무 공간을 갖춘 대표적인 장소이기 때문에 협조를 얻어서 촬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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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은행이 잡히는 이유는 본점이 서울 중구에 있어서 언론사나 다른 통신사들과 서로 인접해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서로 일종의 관행처럼 굳어진 사이고 서로간의 계약이나 프로모션등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시중은행들도 외환 증권 딜링룸이 존재하고 여기에 각종 대형 전광판이 있기 때문에 좋은 그림이 잘 나오니 해당 하나은행에서 하는것뿐입니다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뉴스에서 코스피나 환율 화면을 보여줄 때 하나은행 전광판이나 딜링룸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하나은행이 국내 외환시장과 금융시장 데이터 제공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언론사들이 환율, 금리, 금융시장 관련 화면을 촬영할 때 접근성이 좋고 대표성이 있는 금융기관의 전광판이나 딜링룸을 많이 활용합니다.
또한 코스피 지수 자체를 하나은행이 산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는 한국거래소(KRX)가 산출합니다. 다만 TV 뉴스에서 시장 상황을 설명할 때 시각자료로 하나은행 딜링룸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 마치 하나은행이 시장을 대표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증권사, 은행, 거래소 등 다양한 금융기관의 데이터가 함께 활용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같은 은행 본사 트레이딩 룸이 화면에 나오는게 멋있기 때문입니다
증권회사는 은행처럼 코스피지수 크게 멋있게 보여주고 그런 회사가 없거든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도 하나 증권사이 방송사와 협약을 맺어서
그렇게 주관하는 증권 증권사가 된 것으로
아주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 은행이 자주 등장하는 것은 하나은행 딜링룸의 대형 전광판이 주가와 환율을 한 화면에 보여줄 수 있고, 위치도 언론 접근성이 좋아 시황 뉴스의 대표 배경으로 오래 활용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증권에서 실제로 공격적인 전망을 자주 내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좋거나, 떨어지면 하나증권, 하나은행이 많이 잡히곤 하는데요.
하나그룹을 밀어준다기 보다는 현장 그림을 써야 하는데,
하나증권 리서치가 자주 전망을 내고 있고, 하나은행 딜링룸이 사진에 잡히는 경우도 많아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