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가면 과일 가격표 적은 것과 적지 않는 게 있는데 어느게 더 잘 팔리는가요?

요즘 수박이 제철인 거 같아 전통시장에 과일 사러 방문하기도 합니다. 같은 과일인데 가격표를 적어 놓은 가계가 있고 안 적은 가계가 있습니다. 안 적은 곳은 당연히 얼마 하냐고 물어보는데 둘 중 어느게 더 잘 팔리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격표가 있고 없고에 따라 다를거 같지는 않은데요. 그냥 가격표를 붙여놓은 곳중에 좀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쪽이 더 잘 팔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표가 없으면 괜히 물어보고 안사기도 그렇긴 하더라구요.

  • 전통시장에서 가격표가 안붙어 있는 과일의 경우 상품 가치가 높아 보이지 않는한 물어 보지 않고 대부분 가격표가 있는 과일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보통은 가격이 표기된 가게를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안 적은 곳은 왠지 사람 봐가면서 가격 바꿀거같은 의심이 들어서요.

    그런 가게라면 품질 또한 의심이 들 수 밖에 없겠죠.

  • 안녕하세요 가격이 싸면 적어두는것이 이득일것같고 가격이 싼게아니면 안적어두는게 이득일것같습니다 가격이없으니 당현히 물어볼것이고 가격이 비싸면 적어두면 가격을보고 안살것같습니다.

  • 저는 가격이 적혀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먼저 들르게 되더라고요. 오히려 정찰제로 파는 것이 더 믿음이 가고 한번 이용한 곳을 꾸준히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정보가 있는 것이 훨씬 신뢰감이 더 든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격표가 있는것과 없는것을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는 가격표가 있는게 더잘팔립니다.
    예산을 정하고 오신분들은 가격표를 보고 사니깐요 다만, 더 신선해보인다던가 그럴경우 주인분께 물어보긴하는데 물어보기 불편할경우 그냥 가격표있는곳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