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소각등 적극적 수단쓰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는데 삼잔,하닉이외에 유력한 회사들이 있는지요?

삼전,하닉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소각등 적극적 수단쓰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는데 삼잔,하닉이외을 이어받아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에 힘을 쏟을만한 기업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KT&G, 현대차, KB금융, 신한금융, 메리츠금융지주 등이 유력합니다. 이들은 기대감만 있는 기업이 아니라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기준을 이미 공개하고 실제 집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KT&G는 높은 주주환원율과 지속적인 소각이 강점이며, 현대차는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35%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는 이익과 자본비율이 유지되면 추가 환원이 가능한 구조이며, POSCO홀딩스도 2026~2028년 주주환원율 35~40% 목표를 제시해 관심을 둘 만합니다. 다만 특별배당은 일회성일 수 있고 자사주 매입도 소각까지 이어져야 효과가 분명합니다. 환원 규모만 보지 말고 실적, 현금흐름, 부채와 자본비율, 현재 주가에 기대감이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함께 확인하며 분산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사실 삼전,하닉만큼 수익을 올린 기업이 없습니다

    • 따라서 이정도 규모의 주주환원을 할 수 있는 기업은 없습니다

    • 다만 배당금만을 놓고 본다면 여전히 금융주는 고배당주이고 담배회사도 꾸준히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효자 종목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우선 언급해주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이외에도 삼성물산, KB금융, 메리츠금융지주, SK 스퀘어 등도

    적극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 하이닉스 외에도 현대차, 기아,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 그리고 메리츠금융지주 등이 주주 환원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이라고 봅니다.

    자동차주의 경우 높은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배당,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는 분위기 이고 금융주는 밸류업 정책과 CET1 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 그리고 소각을 병행하는 흐름이 강합니다.

    다만 특별배당 기대만 보고 매수 하기 보다 잉여현금흐름이나 주주환원률 그리고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여부도 체크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