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사시는 분들은 이웃집 옆집과 얼마나 관계가 있나요?

옛날에는 추석 명절이면은 이웃집 들과 음식 나눠 먹고 즐겁게 놀고 민속 놀이 등 즐거웠습니다. 한 마을이 전부 다 이웃이었죠. 그런데 요즘 보면 도시의 공동주택 사시는 분들은 거의 이웃과 단절하다시피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웃집 몇 집과 친한 교류 관계를 가지고 계시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파트 이웃들과는 그냥 인사정도만 합니다.굳이 친해질 필요는 없다고생각하구요.예전시절처럼 되돌아가기는 어렵습니다.

  • 저는 이사온지 3년이 되었지만 거의 인사만하고 얼굴만 알고 있지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뭐 선물을 주고 받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과거 구축 아파트 본가에 살던 시절에는 이웃이랑 친하게 지냈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서 아쉬움도 남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