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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대도시나 작은 도시나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이웃에 누가 사는지 교류라도 하는지 궁금해서요.
사촌보다 이웃사촌이 더 가깝다는 말들도 있긴 하지만 요즘 각박한 세상이다 보니 옆집이라도 교류가 없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은 아파트 살아도 이웃이 누가사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얼굴정도만 알지 직업이나 가족이 몇명인지도 모르는것이 태반입니다.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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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옆집에 누가사는지는얼굴만알고있어요. 엘리베이터에서마주칠때도 인사만하구요. 이름까지는모르더라도 데면데면하긴해요
탈퇴한 사용자
교류는 따로 안하긴 하는데 엘베에서 많이 마주치니깐 인사는 다 하는것 같아요 옆집 어른들하고는 더 반갑게 인사하고요 다들 앞면은 잇어요
아놔덥자너
안녕하세요
이웃이 누가 사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하기도 하고 (층간소음등), 서로 교류가 있다보면 모른척하고 싶은데
아는 척해야하고, 시덥잔은 안부도 물어야 하고 등등의 어려 이유로 친해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대게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고 가며 마주치는 옆집 사람은 얼굴만 알고 따로 교류는 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저는 개인주택에서 살아서 아직도 이웃끼리 인사하고 먹을것도 공유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들어보니 아파트는 옆집도 누가 사는지 모른다고하더라구요. 아파트가 더 불안하게 생각하는거같아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보통은 옆집과 위아래집에 어떤사람이 살고있는지만 알지 그 집의 가구원이며 몇살인지에 대한 정보는 거의 모를거에요. 예전에는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세히 알았지만 요즘은 얼굴만 아는정도라고 보면 될거 같네요.
삐닥한파리23
뭐 대충 옆집, 아랫집, 윗집 어떤 사람이 사는지 얼굴은 아는데 그 사람이 몇살이고 직업이 뭐고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릅니다. 요즘은 과거처럼 이웃과 정겹게 지내는 문화가 없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웃이랑 대화를 하지 않더군요.
꽤장엄한코끼리
요즘은 대부분의 아파트 거주자들이 이웃과 교류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특히 대도시일수록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중시해서 이웃이 누군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입주 초기 신축 단지, 커뮤니티가 활발한 단지에서는 학부모 모임, 카페, 공동체 행사를 통해 교류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