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일반적으로 금속 표면에 물리적인 표면 가공을 하면 산화가 더 빠르게 일어나나요?
회사 업무를 하던 중 너무 궁금한 사항이 벌어지고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스텐레스나 도금 판재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회사인데요..
정상적인 제조 공정을 통해 만들어낸 스텐레스나 아연도금제품을 그대로 놔두는것보다
이들 판재 제품의 표면을 디자인감을 주기 위해 사포같은 것으로 표면 마찰 가공을 한 후 놔두면
그냥 놔둔것에 비해 급속도로 표면 산화가 빨리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은 대부분의 금속에 동일한 현상인지요? 또한,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