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티켓 6천 원 할인해준다는데, 이걸로 극장가 살아날까요?

영화 티켓 6천 원 할인해준다는데, 이걸로 극장가 살아날까요?

문체부가 추경으로 6천 원 할인 영화 티켓 450만 장을 배포합니다. 할인 이벤트가 끝나도 사람들이 극장을 찾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벤트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지에 대해서는

    케바케일듯 합니다

    단기적인 관객 유입 효과는 확실하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영화의 콘텐츠 경쟁력에 달려있습니다

  • 한국영화가 좀 더 재밌어져야 살아날 수 있다봅니다 물론 OTT의 영향이 지대하지만 이번 ’왕사남‘에서 봤듯이 걸출한 한국영화 하나 나오니 기다렸다는 듯이 티켓값 상관없이 천만돌파찍었거든요. 한국영화의 퀄리티가 국내 극장가의 상황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봐요.

  • 영화 할인권을 많이 뿌린다고 해도 .. 사람들이 ott를 하도 많이 보고 더 선호하니까 안가게 될 것 같아요 제 친구들도 영화관은 잘 안가고 집에서 빠르게 ott로 다 보더라구요 영화 할인권이 있는지도 잘 모르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