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몸안좋은사람 건드리지 말라고ㅜㅡ

그거 얘기하니까 그걸가지고 공격을해요? 그러다 악화되면 지들이 책임질건가? 회사에 병공개는 안하는게 맞는건가요? 조절하면서 괴롭혀줄께도 아니고 참 정글이 따로없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건강이 우선이니 무리하지 말고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좋아요.

    회사에 병 공개는 본인 선택이고, 강요받을 일이 아니에요.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니, 너무 괴롭지 않게 조심스럽게 대처하세요.

    남을 괴롭히는 자는 언젠가는 자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뭐 어지간하면 이야기는 안하는게좋긴하죠 못버틸정도면 반차나 어느정도 퇴근을빨리할수잇게 조절을해서 집에가는거구요...

  • 아 진짜 너무하네요 몸 안좋은것도 힘드실텐데 지들이 책임질것도 아니고 그걸로 공격하다니요

    정말 질이 떨어지는 사람들인것 같네요 이런 사람들 때문이라도 공개를 안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사람답지 않은 사람들 덕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응원할께요 ㅠ

  • 본인의 병을 회사에서 공개를 하는 건 매우 부적절합니다 개인신상정보는 보호되어야 하는데 그런식으로 공개를 하는건 위법한 행동으로 보여지네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신 거 같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 회사에 이야기를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인사과에 면담을 한번 하셔서 업무에 대한 조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몸이 않좋으시군요. 몸이 어디가 않좋은지는 모르겠는데요. 회사에 심각하게 숨길병이 아니라면 말을 하는것이 서로 편할수 있습니다. 직원들과 잘 지내는것도 힘이죠.

  • 몸이 좋지 않은 사람을 배려하지는

    못해도 건드리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그런 분들하고는 가까이 하지

    마시고 거리를 두면서 지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힘든 상황에 놓이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몸이 안 좋을 때는 무엇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내 병 공개 여부는 개인의 선택이며, 상황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회사에 몸이 좋지 않다고 말을 하신것 같은데 그말을 듣고 약점을 잡아서 괴롭히고 안좋은 말까지 한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세요. 그리고 다음 회사에서는 병이 있다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몸이 안좋다는것을 이야기하고 조금 배려를 바라신 부분 같은데요.

    보통은 그러한 정보가 전달되면 서로 배려아닌 배려를 하는것이 보통인데 그럼에도 계속해서 질문자님을 인신적으로 계속해서 긁는다면 그회사 자체가 문제인걸로 보이네요.

    그런사람들만 모이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얼마나 힘드실가요.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사회생활은 소리없는 전쟁이예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고 끝까지 버텨보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