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대한 불안과 공포...ㅜ

중학교2학년2학기학생인데요 중학교2학년1학기까지만해도 친구들과 트러블 이런거없이 잘 지냈는데 2학기되자 갑자기 친구들이 저를 놀렸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약간 무시하는경향이있는거같아요 그중한친구가 저랑 같은학원을다니는데 그친구가얘기해서 요즘은 학원친구들도 약간 저를 무시하는거같아요 이유는 잘모르겠고 아마 제가 고민성담을 좀 해서 그럴수도있을거같은데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계속이어질거같아요 계속버티자라고 생각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학교등교는 한 60일정도햐여되는데 3학년까지 이어질거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자기 그렇게 되면 정말 무섭고 불안할 것 같아요. 근데 60일이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고, 중3 올라가면 반도 바뀌고 애들도 흩어져서 지금 느낌이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 많지 않아요.

    고민상담 해준 게 원인인 것 같으면 당분간은 먼저 고민 얘기 꺼내지 말고, 학원 친구 쪽은 거리 좀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혼자 버티기엔 너무 힘든 일이라 부모님이나 담임선생님한테는 꼭 말씀드리세요. 이건 혼자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 갑자기 친구들의 태도가 달라지면 정말 불안하고 무서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3학년까지 계속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믿을 만한 친구 한명과 먼저 지내고, 놀림이나 무시가 반복되면 혼자 버티지 말고 부모님이나 담임선생님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