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고는 기원전 9세기 페니키아인들이 건설한 해외 식민 국가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본국인 페니키아보다 번성한 나라입니다. 카르타고 전성기에는 북아프리카, 지중해의 섬(시칠리아, 코르시카, 몰타, 발레아레스), 이베리아아 반도까지 차지하였습니다.
카르타고는 현재 튀니지인 지중해 중심부에 위치하여 무역의 요충지로 발전했습니다. 상업과 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강력한 해군을 보유하여 기원전 3세기 포에니 전쟁 전 지중해의 해상권을 장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