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사정이 있겠지만 관세전쟁을 하고 있는시점에서 평균연봉이 1억원하는 노조가 단체교섭이 결렬되면 파업한다고 하는데 무리한 요구가 아닌가요?

질문 그대로입니다. 나름대로 사정이 있겠지만 관세전쟁을 하고 있는시점에서 평균연봉이 1억원하는 노조가 1인당 4,000만원의 상여금을 요구하는 단체교섭이 결렬되면 파업한다고 하는데 무리한 요구가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글로벌 경제와 관세 문제로 어려운 시기인데, 연봉이 높고 안정된 직장인 노조가 4,000만원 상여금을 요구하는 건 무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이 크고, 현실적으로도 과도한 요구로 받아들여질 수 있죠. 물론, 노조도 정당한 요구를 할 수 있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는 서로 양보와 타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리한 요구는 갈등만 키우고, 결국 모두에게 손해가 될 수 있으니, 합리적인 협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누가 봐도 그 정도 요구를 하고 있는 노조는 정상적인 노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 자체도 엄청나게 안 좋고 회사들도 사정이 안 좋은데 그런 막대한 연봉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노조가 우리나라의 완전히 필요한 존재는 아니라고 봅니다

  • 일단 원론저긍로 무리한 요구인지 아닌지는

    1. 단체협약 협상 과정,

    2. 노조의 요구 사항,

    3. 기업의 경영 상황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데요

    전체적인 국민적 여론 시선은 차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