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3일 했는데 그만두고 싶은데 사장님께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꺼요?

현제 밥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제가 처음에는 일이 괜찮을 줄 알알는데 샹각보다 너무 힘들고 예전에 윤동을 하다 허리를 다쳤었는데 그곳도 괜찮겠지 싶어서 가능하다고 3개월정도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근데 오늘 11시간 일 해보고 더 이상 일 하면 허리도 그렇고 제가 못 버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학생은 잘 안 뽑는다고 말 했지만 믿고 저를 뽑았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말을 햐여 사장님이 기분이 안 나쁘시게 말을 하고 저를 자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은 일을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해보니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라면

    빨리 말하는 것이 오히려 사장님이나 본인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일을 했다가 허리 상태가 더 안좋아지면 본인에게만 손해이니

    이기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더라도 말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기적이아닙니다 일이 힘들어서 허리에 무리를 주면 안될것같아서 도저히 계속 일을 못할것 같다고 사장님한데 죄송한 마음을 표하면서 말씀을드리세요~~

  •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일을 실제 해보니 허리가 너무 아파서 더 이상은 힘들꺼 같습니다. 뽑아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정도로 말씀드리면 될듯 하네요. 허리 건강 때문에 힘든 점에 대해 말씀하시면 이해해주실 껍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어차피 3일 한 시랑이 일을 그만두는 데 사장이 기분 안 나쁠 수는 없습니다.

    사장이 자르기를 바라지 말고 먼저 상황을 이야기 하고 깔끔하게 그만 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