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옷 하나 사는데도 전전긍긍 며칠동안 고민하네요..
옷하나 사고 가방하나 사는데 며칠동안 전전긍긍 고민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돈을 벌어도 집이 가난하고 나가는게 많네요
안쓰기만하고 살수는 없어서 필요한거 사긴해야 하는데
안쓰는게 버릇 되니까는 뭐 하나 살라해도
이게 진짜 필요한가? 없어도 되지 않나? 사치 아닌가
엄마는 돈도 못 쓰는데 등등 갖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어쩜 좋을까요 저 정신병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고민이라면 극히 정상적인 행동이다 생각합니다
힘들게 번돈을 쓸때 정말 필요한곳에 현명하게 소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게 정신병이라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돈은 없으면 불편하고 사람을 예민하고 하게 성격까지 변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돈이 많다고 행복해보이거나 완전한 성공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필요해서 소비를 해야할 거라면 과감하게 사시고 이 정도는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고
허리띠를 더 졸라야 한다면 사고서 후회하는 것보다는 안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매일 흐린 날만 있는 게 아닙니다. 새옹지마라는 말도 있듯이 좀 더 견디고 참으면
반드시 맑은 날이 오고 웃을 날이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긍정마인드로 전환하시고 좋은 것만 생각하세요. ^^
어차피 돈이라는건 있어도 있는게 아니고 없어도 없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을 너무 아껴서도 좋을게 없고 많이써도 좋을게 없어서 적당히 쓰는게 좋아요
너무 전전긍긍 고민하지 마시고 쓸때는 쓰십시오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신병이라니요 지극히 당연한 겁니다. 현재 작성자님의 상황에서는요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지금처럼 근검절약하는 게 몸에 배어 계신다면 후에 금전 상황이 많이 나아지실 겁니다.
부자들 중 흥청망청 돈을 쓰면서 부자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