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한지역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프랑스는 대표적으로 유럽중에서도 인종차별이 매우 심한 국가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중에서도 인종차별이 가장 심한 지역은 또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부 산업 쇠퇴 지역 (오드프랑스 주): 릴, 칼레 등 과거 공업지대로 실업률이 높고 극우 성향(국민연합) 지지율이 높아 이민자에 대한 적대감이 강합니다.

    남부 해안 관광 도시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주): 마르세유, 니스 등 북아프리카계 이민자 비율이 높아 인종 간 범죄 갈등이 심하며, 보수적 원주민과 이민자 간의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합니다.

    대도시 외곽 빈민가 (파리 방리외): 센생드니(93성) 등 유색인종 이민자가 밀집한 외곽 지역은 경찰의 공권력 남용, 과잉 단속, 구직 시 거주지 기반 차별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채택된 답변
  • 프랑스는 전체적으로 인종 차별이 심한 국가인데 이 중에서도 대도시의 외곽 도시에서 차별이 심한데 특히 마르세유, 몽펠리에 , 툴루즈 등 대도시의 외곽 빈민가인 방리 Banlieue에서 인종 갈등과 차별이 가장 심하다고 합니다. 프랑스가 인종 차별이 심한 것은 이민자 정책, 사회적 불평등 사회 정책과도 밀접 하게 연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