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주는 사람이 식사를 대접하는건가요?

청첩장 주는 사람이 식사 대접, 디저트는 초대 받은 사람. 이게 맞는건가요? 보통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청첩장 주면서 밥을 사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첩장을 주면서 식사 대접을 하는 경우는 친구들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그렇게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모든 사람에게 식사대접을 하지 않은것 같네요

  • 청첩장 주는 사람이 식사를 대접해요 일종의 예의라고 생각하는게 맞겠네요 좋은날 참석해주라는 뜻으로 해석하시면 되어요 요즘은 끝나고나 아예 안하거나 다 다른거 같아요

  • 예전에는 일일이 결혼하는 예비신부와 예비신랑이

    지인들을 일일이 만나서 밥도 사주고 직접 종이 청첩장을

    돌리기도 했는데, 요즘에는 문화가 달라져서 그런지

    모바일로 돌리고 문자 한 통 보내더라구요.

    결혼식 끝나고 마무리 인사차 만나서 식사를 대접해주기도

    하더라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청첩장주는 사람이 식사대저하고 디저트도 사주고 합니다.그렇게 청첩장돌리고 받는분들은 대부분 결혼식 참석합디다.

  • 과거에는 청첩장을 주면서 몇몇주변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그냥 모바일로 청첩장을 주는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굳이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사주면 보통 디저트도 한번에 다 사줍니다. 청첩장을 주는건 본인의 결혼식장에 와달라고 부탁하는것이기 때문에 밥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사주죠

  • 네.그렇게들 하더라구요.

    내 결혼식에 청하는것이니 청첩장 주면서 식사를 대접하는 겁니다.

    디저트는 청첩장 받는사람이 산다는 건,식사 대집 받았으니 산다는거지 딱히 정해진 룰은 아닌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그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같은 경우에는 청첩장을 카톡으로 보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냥 카톡으로 단체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