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신민당 대표는 1979년 10월 4일 국회의원 자리에서 제명되었습니다. 김영삼 의원은 신민당 대표로서 YH 무역 사건에 대해 <뉴욕 타임즈>에 인터뷰로 미국에 대해 미국 정부의 박정희 정부 지지 철회를 요구한 것이 발단입니다. 카터도 관련됩니다. 1979년 6월 카터 방한이 박정희에게 미국 지지에 대한 자신감을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공화당과 유신정우회는 이를 국제정 망신이라는 구실로 여당 단독 표결로 159표의 의결로 김영삼 의원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했습니다. 이 제명에 따라서 부마 항쟁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