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녕하세요.. irp계좌 이동문의
안녕하세요. IRP 계좌를 은행에 월 50만원씩 불입 중입니다. 30 프로는 예금으로 해야 하고 70%를 주식으로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주식을 잘몰라서 한꺼번에 70%를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30C-P2E에 70% 다 하고있는데, 주식을 잘 몰라서 은행에 했는데, 증권사로 옮겨한다면 은행보다 어떤게 이득인지 자세히 알고싶어요. 그리고 은행도 투자상품을 갈아탈수있다는데, 그것도 초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RP 계좌에 대한 내용입니다.
증권사로 계좌를 옮기게 된다면
아무래도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의 종류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IRP를 은행에서 운용하면 상품 선택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보수가 높은 편인 경우가 많지만, 증권사로 이전하면 ETF 등 다양한 상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총보수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처럼 TDF 한 종목으로 운용하는 전략 자체는 초보자에게 합리적일 수 있으므로, 이전 여부는 수수료 차이와 상품 다양성 필요성을 비교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고 은행 내에서도 펀드 교체는 가능하니 먼저 보수와 수익률을 점검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RP계좌는 개별주식매매거래가 아예안됩니다. 우선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에서만 가능하며 그 이유는 한국거래소의 회원만이 가능한데 이 회원은 증권사가 회원이며 은행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은행에서는 애초에 주식을 거래할수도 없으며 증권사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IRP계좌도 증권사로 옮기는것이 가능하며 은행에서 이전신청을 하면됩니다. 다만 처음 답변을 드린것처럼 위험자산 70%까지 매수는 가능하나 개별주식은 아예 매매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즉 이는 증권사에서 개별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매매하는 ETF만 거래할 수 있으며 이 ETF에는 주식형 ETF가 매우 많고 ETF내에서는 섹터형 ETF가 많은데 해당 상품 분석을 보면 어떤 개별주식이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즉 이런 국내 상장의 주식형 ETF를 70%비율까지 매수가 가능하므로 평소 눈여겨보는 ETF가 있다면 거래하시면 됩니다.
다만 은행에서도 IRP계좌내에서 국내 상장 ETF가 거래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문제는 증권사처럼 간편하지도 않고 인터페이스도 매우 불편하며 즉시거래가 되는 시스템이 아니며 일수 시차가 존재하는 형태이므로 상장된 모든 ETF가 거래가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런측면에서 ETF매매를 위주로 거래한다면 증권사로 옮기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는 ETF 직접 매매가 가능하고 수수료가 낮아 장기 수익률 관리에 유리합니다. 은행은 접근성과 안정성은 있으나 투자 상품 선택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증권 이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과 증권사의 IRP 계좌는 선택할수 있는 종목과 수수료가 다릅니다.
증권사 IRP 계좌는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는 ETF 투자가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거래하는 펀드에 비해서 대응이 빠릅니다.
또한 증권사는 은행에 비해서 수수료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거래에 대한 수수료, 운용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은행 IRP 에서도 투자상품을 갈아탈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TDP는 처음 투자할 때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 하지만 수수료를 아끼고 싶으시거나 TDF 대신에
미국의 지수 ETF, 성장주 ETF와 같은 상품에 직접 투자하고 싶으실 대 옮기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IRP 계좌는 은행과 증권사 모두에서 운용할 수 있으며, 증권사는 투자 가능한 상품의 종류가 다양하고 직접 운용 관리가 용이한 반면, 은행은 보통 안정적인 예금과 펀드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보수와 수익률 측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로 이동 시 다양한 ETF나 TDF, 주식형 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어 장기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유리할 수 있지만, 운용 리스크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은행에서도 투자상품 변경이 가능하므로 본인의 투자 성향과 목표에 맞춰 자산 배분 비율과 상품 종류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초보 투자자라면 전문가 상담이나 각 상품의 운용 방침을 충분히 파악한 후 결정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이전 시 많은 증권사가 모바일 가입 IRP에 대해 운용 자산관리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제공됩니다. 은행은 연 0.2~0.3% 부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은행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펀드와 ETF를 직접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앱 인터페이스가 투자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수익률 확인과 상품 교체가 더 빠르고 쉽습니다. 현재 투자상품 TDF는 주식을 잘 모르신다면 은퇴 시점에 맞춰 비중을 조절해주는 TDF는 매우 현명한 상품입니다. 증권사로 옮겨도 동일하거나 유사하게 계속 운용할 수 있으며 이때 비용이 더 저렴한 증권사 전용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하는 팁으로 은행에서도 변경이 가능하며 은행 앱의 운용상품 변경 메뉴에서 갈아탈 수 있으나 상품군이 제한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장기 투자인 만큼 수수료가 없고 상품 선택권이 넓은 증권사로 옮겨서 현재처럼 TDF 위주로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증권사로 옮기게 된다면 일반적으로 은행보다는 조금 더 많은 상품이 제공되기 때문에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증권사의 거래 수수료가 은행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IRP 계좌를 은행에서 증권사로 옮기면 투자 상품 선택 폭이 넓고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낮아 적극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하며, 증권사에서는 다양한 펀드, ETF 등 주식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중장기 투자에 유리합니다. 은행 IRP는 안정적인 예·적금 중심이며, 투자상품 변경도 가능하지만 제한적이라 초보자가 전략배분형 TDF 상품을 유지하면서 증권사로 이전해 다양한 상품을 경험하고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계좌 이동은 기존 IRP 해지 없이 이전이 가능하며, 상품 변경 시에는 수수료와 투자 성격을 고려해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