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을 상국으로 은연중에 생각하는걸까요?
예전 우리나라는 중국을 윗나라로 여겼는데요,
현재 중국 대신 미국이 그런 나라인거 같아서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의 결정에 대해 미국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치인들이나 언론인 국민들까지 그런 태도를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이는거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대주의적 관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에는 타국에 대해서 사대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우리나라의 경쟁력도 못지 않기 때문에 사대주의적 관점은 아니고 원래 외교라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은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중국을 윗나라로 여긴 이유는
나라의 힘이 없어서 입니다.
현재는 과거와 다릅니다.
우리도 선진국에 도달한 만큼 외교적으로 잘 풀어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우리같은 사람들 세대에서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에 고마운 존재기도하고 경제나 국방쪽에서 워낙에 영향력이 크다보니까 그럴수밖에 없는게 현실아니겠습니까. 글고 예전 중국을 모시던 사대주의랑은 좀 다른게 실리적인 차원에서도 미국하고 잘지내야 나라가 돌아가는 상황이라 다들 그쪽 눈치를 보게되는거지 그걸 꼭 윗나라로 생각해서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요. 시대가 변해도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수없이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이라 그런거같습니다.
예전에 중국을 상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대주의가 있었지만 그때와 지금은 야간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북한의남침 억제에 가장 크게 작용할수 있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과거 조선이 중국을 상국으로 인식했던 역사적 질서와 지금의 한미 관계를 그대로 같은 개념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경제적으로 긴밀한 동맹 관계이기 때문에 안보나 외교 사안에서 미국의 입장을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