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사이 좋아질수 있는 가망성이 있나요?

진짜 엄마가 너무 자기주의적 생각만 하고 이기적인거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시고요 저는 고1입니다 근데 엄마랑 말만하면 싸워요 저는 엄마랑 말 안하려고 말도 안 거는데 지 기분 좋을때마다 말걸어서 그거때메 빡쳐요 그리고 엄마가 예전에 폭력쓰면서 악을 써가지고 제가 신고할려다가 말았는데 엄마가 지혼자빡쳐서 신고하라길래 진짜 신고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때문에 상담했습니다 근데 상담할때도 상담사 있을때만 괜찮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계속 싸웠습니다 근데 진짜 그만 싸우고싶어요 진짜 언제까지 싸워야합니까 방금도 싸웠어요 뭔 내용이었냐면 제가 학원이 나랑 안 맞는거 같아 바꾸고싶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근데 엄마는 학원 보내줬는데 뭐가 문제냐 나는 그냥 학원도 없이 공부했다 그 시기면 행복한 시기지 나는 공부만 앉아서 하고싶다 이렇게 얘기하면 저는 뭐가돼요? 지 입장에서 지 기분만 생각하고 저한테 상처주길래 저는 상처줄말이 없어서 엄마새끼, 지랄 이 두 단어 들어가게 말했더니 20살 되면 집 나가래요 ㅋㅋ 누가 안 나갈줄 알았나 진짜 엄마때뮨에 죽고싶다는 샹각을 몇번 햤는지를 모르겠어요 아빠는 좋른데 엄마만 이난리 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아파서 일주일 입원햤을때 너무 집이 조용하고 좋았어요 그래서 이제 엄마랑 사이복구가 안될것같아서 무섭습니다 제가 엄마를 너무 싫어하는 것같아요 그래서 엄마가 도와달라는것도 제가 안 도와줬거든요 진짜어떡하죠

지금 그냥 글을 생각대로 먹쓴거라서 어휘력이상하고 오타죄송헙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안타까운 일이네요~~좀씩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해가 될거예요 가족끼리도 양보와 배려심 가장 중요해요 제 생각에는 엄마랑 잘 지내고 싶으면 상담을 받은것도 좋을것같네요~~

  • 가족때문에 행복을 느끼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족때문에 힘든걸 느끼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거 같고요

    보통은 아무리 자식이 미워도 엄마는 감싸주기 마련인데

    저런 경우에는 너무 힘드실거 같습니다.

    성격이란건 고쳐지는게 아니어서 지금처럼 계속

    사셔야 될텐데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다면

    성인 되자마자 일해서 원룸이라도 구해서

    나가시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어요

  • 엄마와의 관계가 어려울 때는 정말 힘들죠. 가족 간의 갈등은 감정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조금씩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엄마의 행동과 생각을 이해하려 노력해보세요. 그녀의 입장에서 어떤 이유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감정을 공감해주세요. 엄마와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며,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감정적인 면도 고려해주세요. 상처를 받았을 때는 자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엄마와의 갈등이 지속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이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등 자기 관리에 신경을 쓰세요. 상담사와의 대화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담사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상황을 평가하고 조언해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와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위해 차근차근 해보세요. 그리고 글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언제든지 상담사와 이야기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 글로만이로는 자세히 알순 없지만 엄마시대랑 지금은 많이 다르긴하죠.나때는말이야~라는 말은 안하시는게 좋긴한데...그리고 말이 아다르고어다른거라서 앉아서 진지하게 대화를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니말이 맞네 내말이맞네 하면 끝이 없습니다

  • 어머니는 아드님과 떨어지는게 절대 좋아하실 분은 아닐거 같은데, 제가 볼땐 다혈질이신 어머니 같습니다. 어머님이 다혈질이니 아버님은 조용해진 성격이실거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혈질인 부모님이 더 잘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위를 보면요. 평소에 어머님께 틱틱대고 비꼬는 말투도 쓰고 자주 그러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부모님은 참다가 쌓아두고 한번씩 터지는 편인데 이게 지속되지는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