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피부과가 가장빠른 답입니다.
고딩때친구한테 운동화 빌려주고 발톱 무좀이 생겼는데 대학 다닐 때부터 사회생활 하는 내내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샌들도 못신고 발 꺼내기도 부끄러워 병원갈생각도 안했죠.
그런데 아버지가 무좀약을 처방받고 나은뒤에 3봉지 남아있어 그걸 먹고, 처방받으신 무좀연고 남은걸 발랐거든요. 싹 사라진 겁니다.
너무 허무하고 어이없었어요. 십년을 넘게 스트레스받을 이유가 없었는데 챙피해서 피부과를 안갔던거죠. 다른약 다 필요없습니다.
피부과가서 처방약먹고 처방연고 바르세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