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주제 어린이 동화는 아이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 동화가 좋다고 추천하기 여럽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로보트 먼치의 러브 유 포에버 추천합니다. 엄마가 아기를 돌보고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된 뒤에도 사랑은 계속 이어진다는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무조건적인 사랑 이야기 입니다. 마틴 와델의 올빼미 아기들은 엄마가 잠시 먹이 구하러 떠난 사이에 세 아기 올빼미들은 걱정하지만 결국 돌아오는 엄마를 마주하며 안도감을 느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엄마 작품은 가족과 엄마에 대한 따뜻한 감성과 사랑을 어린이 눈높이로 보여주는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