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밀어내기 했다 오해한언니 사장님이 일자리 이동한것이
본인이 스스로 나갔습니다
사장님이 하지마라 한건 다하고 바지 사장 이라 듣는척도 않하고 고작 두달되니 말대꾸하고 그분은 24명 기계를 하나하나 보기 바쁘십니다 그래서 저도 기다리는데 자기가 부르면 바로 않해주고 기름 나온다 하면 닦아라 멈춘것도 아닌데 들어보고 판단하신건데 기름없다 넣어라
저도 넣는거 봐서 넣었더니 니가 뭘안다고 넣냐 이러고 자기는 다아는것처럼 사장님한테 대드니 당연히 니가해라 식으로 나온건데 사실 그자리 가보니 기계는 사장님손볼일없고 기름은 닦으면 되는데 저보러 사장님은 청소 시킵니다 제일 짜증나요 그래도 나중에 그자리 가니 해놓으니 기분은 좀 그렇지만 깨끗하게 하니 좋던데 자기를 청소하는 사람 뭘해도 않들어주니 밀어내기 한다 Q씨 팀잠님이 있는데 그분이 제품을 보고 OK해야 일이 진행이 되는데 그사람보면 농담도 정도껏 해야지 우리사장님이 한말을 전하더라고요 그분이 도와줘서 일 시작할때 많이 진행했는데 고만 물어봐라 불량 이라고 자꾸한다 사장님한테 오늘 너무 뭐라한다 그날은 그언니가 자꾸 오늘은 기분좋냐 오랜만이시네요 어쩐일이시데요 이런말하니 좀 야골리니 그날은 사장님한테 태클을 거나봐요
이런사람인데 전 Q씨 팀장오면 일하느라 인사못하면 툭툭칩니다 그럼 안녕하세요 ㅎ 끝 제품줄때 저한테 줄까말까 그런것도 하시고 그럼 아잉 뭐이정도 ㅎ 애교가 자동으로 나오니 웃고 가십니다 본인이 장난친거 받아준거뿐 그래서 저한테는 화않내는데 자기한테 화만낸다고 받아주질 않고 같은 불량 패스해도 두달내내 물어봅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밀어내기 라고 보시면 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