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리만 질러대는 회사 괴롭힘이 극악 무도
하드웨어개발자가 와서 아침에 보드를 주고갔는데
아무소리도 안하고 갔는데 오후에 와서
이거하라고 했는데 뭐한거냐고 따지듯이 말한다
들은게 없는데 뭔가를 말했으면 답을 들어야지 혼자서 뭔가 말했나 본데 말한게 있으면 답을ㅊ듷어야지
나는 들은바도 없고 답한적도 없는데 뭔가 말했는데
내가 안한것처럼 따지듯 한다
관리자가 와서 자기가 다른거 시켜서 그거하고 있었다라고 하니 가는데
관리자도 소리질러대고
하드웨어 개발자도 소리질러대고
대표이사도 소리질러대고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개로 보나요
관리자가 변명안했으면 욕나올뻔했는데
2달만 더있으려고 했는데 당장 나가야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 힘드시겠네요.. 원래 회사가 일 떄문도 있지만 자기만 생각하는 거래처에 남탓하기 바쁜 윗사수에 말안듣는 아래 후배직원들로 인해 가장 힘듭니다.가장 좋은건 모나지 않게 행동하는게 좋습니다. 말도 아끼고 귀도 잘 안들리는 척하고.. 그러다 보면 정년의 나이가 오실 겁니다.^^
뭐 질문하신 입장만을 본다면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과 불합리한 의사소통 문제가 있는거죠.
워낙에 회사 욕을 자주 하시길래 대충 이력을 보니 최소 6개월 이상은 이러신 거 같은데 왜 신고할 생각은 안하시나요?
충분히 증거도 모엿였을텐데요
그럴 때 국가기관의 도움을 받으시라고 세금 내시는 겁니다.
업무 기시가 명확하지 않고 소리를 지르며 따지는 방싱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업무 효율 저하를 초래하지요.
그러니 반드시 본인의 권리를 찾으시지요.
퇴사 전에 노동 관련 상담을 통해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요.
아 진짜 답답하네요 그런 회사는 질문자님이 계속 다닐 곳이 아닌것같아요 소리지르는게 일상인 회사는 문화 자체가 병든거라고봐요 하드웨어개발자도 본인이 제대로 전달안해놓고 나중에 와서 따지고 관리자랑 대표까지 소리지른다는건 정말 말이안되네요 2달 더 있으려던 계획이있으셨겠지만 정신건강생각하면 빨리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서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하면 몸도 마음도 다상하니까요 차라리 다른곳 알아보시는게 낫겠어요
무슨 이유가 되었건 다같이 돈받고 일하는 회사에서 소리지르고 화내는게 일상인 회사는 안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급을 들어도 금융치료가 될 정도로 돈을 많이 주지 않는 이상 그만두세요.
그런 상황에서 정말 많이 힘들고 화가 나셨을 것 같아요. 대화도 제대로 안 하고 일방적으로 소리지르고 따지는 건 직장 내 괴롭힘이 맞아요!! 2달 더 버티려고 하셨는데 그런 환경에서는 정신건강이 더 중요하니까, 빨리 나오시는 게 현명한 판단인 것 같아요. 그런 회사는 계속 있어봐야 스트레스만 쌓이고 발전도 없을 거예요. 자존감 지키면서 더 나은 직장 찾으시길 응원해요.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