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직장사람에게 뒷담화 하는 관리자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일을 단정짓고 멋대로 판단하여 관리자 이하 책임자라는 인간이 저를 폄하하며 저보고 어떻게 일을 잘한다고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등 욕을 부하직원에게 했다더군요
이번이 처음이 아닌게 직장 컴퓨터 키보드 소리 적게 나라고 고무보호패드 가 제 자리에만 없었는데 저보고 키보드 쾅쾅 내려친다는둥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심 없는데 겉으로는 트러블 한번 없고 웃으면서 대하던 인간이 뒤에서는 제가 말하는게 싸가지 없어서 벼르고 있다는 둥 다른 관리자끼리 근무중 모여 사담하면서 제 욕을 했다더군요
또 다른건 근무중 허리가 터져 개고생 중이고 제가 오래 쉬면 다른 사람들이 그만큼 못쉬고 제 근무까지 해줘야해서 금방 복귀했습니다
근무하다가 허리가 너무아파 주사 진통제를 맞았는데 다음날 한다는 말이 아픈데 고생했다 괜찮냐가 아니라
니 맘대로 쓰지말고 아프면 정당하게 진료보고 처방받아 서 쓰라더군요
그래서 덕분에 분노조절 못하고 상급자한테 개기면서 떵떵거리는 사람이 되어서 뒤에서 억울하다고 수습하는건 제 몫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멀쩡히 잘 다니고 있는 다른 사람한테도
이런식으로 일하는데 어떻게 같이 일하냐 이런식이면 난 너랑 일 같이 못해 등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욕 합니다 그런데 같이 얼굴보고 다니는 사람한테는 욕 안해요 남자친구한테 하던가 여기 직장 다니지 않는 다른 친구들한테 하지..
뻔히 돌고 돌아 다 이야기 당사자 귀에 들어갈꺼 알만한 인간이 마음에 안들면 직접 이야기하던가 정년퇴임 2년 남은 인간이 자식뻘한테
그게 할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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