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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승부치기는 누구의 아이디어인가요?

야구에서 승부치기는 베이징 올림픽부터 채택한 규칙으로 늘어지는 경기시간을 단축하고 경기의 박진감을 더하는 취지로 도입했는데요. 솔직히 누구의 아이디어인가요?

그리고, 현재 미국, 일본, 우리나라 프로야구에도 적용하고 있나요? 아니면 국제야구대회에서만 적용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이징올림픽에서 도입된 승부치기 제도는 언제 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야구에 사용하기 전 2008 IBAF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시범 실시했습니다.

    대만과 푸에르토리코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 국제대회 처음으로 시행되었습니다.

  • 승부치기는 국제야구연맹(IBAF)에 의해 도입되었으며,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주로 국제 대회에서 사용되며, 11회부터 시작하여 주자를 1, 2루에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미국, 일본,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승부치기를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퓨처스리그에서 연장 10회부터 승부치기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승부치기의 도입을 누구 개인의 아이디어라기 보다는 아마추어를 관장하는 국제야구연맹(IBAF)에 의해 주도로 이루어졌습니다.

    메아저리그는 현재 도입 중이고 우리나라도 도입을 고려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