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것보다도 주양육자가 얼마나 잘 굴려줫느냐가 더욱 영향을 미치는것같습니다. 아기를 낳고보니 산후관리사님의 말이 체감이 되더라고요. 관리사님이 아기는 아직 형태만 갖춰졋을뿐 물이라고 강조하시거든요. 말그대로 형태는 작은 사람의 형상을하고잇지만 막상 관절이나 두상조차도 말랑말랑하다는건데요, 아기를 낳고 키우다보니 진짜로 머리를 잘굴려줘야 됩니다. 이건 비단 뷰티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사두나 사경, 단두 이러한 문제를 야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제 아기가 지금 이제 100일 조금넘엇는데 항상 느끼는게 뭐냐면 하루,이틀만 예를들어 오른쪽으로 눕혀서 자게햇다? 오른쪽이 찌그러집니다😅 그래서 2-3일마다 다른쪽으로 눕혀재워줘안한다는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미뤄봣을때 두상은 선천적으로 타고난것보다도 후천적으로 형태가 만들어지는 퍼센테이지가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