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나이와 상태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질 수 있겠으나 변비가 매우 심하고 고통 호소도 심하다면 하나의 방법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관장약의 종류나 효과에 따라 이상 유무 역시 달라질 수 있는데 장 정결제의 경우 변을 과하게 많이 보게 되면 일시적인 탈수나 기운 빠지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장약 자체가 해로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 외 문제가 생긴다면 내부에 출혈 등의 다른 기저질환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변비의 정도가 심하다면 변을 내려주는 약(듀파락 시럽 등) ㅡ 좌약 ㅡ 관장(직장관) 을 시도해보나 효과가 없을 수 있고 효과가 없을 때 딱딱한 변이 막고있다면 손가락을 이용해 파내야 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정도가 심하다면 내원하여 xray등으로 확인해볼 필요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