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대연애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현실 20대 연애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보통 20대 연애는 외모가 준수한 사람들끼리만 많이 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보통 외모의 사람들끼리도 많이 연애하는 편인가요?

그리고 성형이나 시술 없이 자연스럽게 예쁜 여성과 서로 깊게 좋아해서 연애하는 경우는 전체적으로 흔한 편인지, 아니면 드문 편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궁금한 건 특정 개인 평가가 아니라, 현실적인 20대 연애 유형입니다.

보통 외모끼리 연애하는 경우가 많은지

준수한 외모끼리 연애가 더 많은지

성형 안 한 자연미인과 감정적으로 깊게 연애하는 경우는 흔한지 드문지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모가 가장 먼저 보이기때문에 중요하긴하지만,만나서 이야기해보고 그러다보면 외모보다 성격,가치관,웃음코드 등 그런게 맞는상대를 더 찾게되는것같다고 생각해요

  • 외모가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실제로 대화하고 만나고 그런 것들이 맞아야만 관계를 계속해나갈 수 있다 생각합니다

  • 먼저 “보통 외모끼리 연애가 많은지, 준수한 외모끼리 연애가 더 많은지”에 대해 이야기하면, 실제로는 서로 비슷한 수준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끼리 연애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보는 편이 가깝습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매력 = 얼굴”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연애에서는 얼굴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학교, 동아리, 과 모임, 알바, 직장처럼 계속 얼굴을 보며 지내는 환경에서는 처음 외모보다 “같이 있을 때 편한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실적으로 말하면 20대 연애에서 외모 영향이 큰 건 맞아요.

    첫인상 자체가 외모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근데 막 인터넷처럼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만 연애한다” 이건 진짜 현실이랑은 좀 다르더라고요ㅎㅎ

    실제로 주변 보면 대부분은 그냥 자기랑 비슷한 분위기, 비슷한 외모, 비슷한 가치관끼리 자연스럽게 많이 만나요.

    엄청난 미남미녀 커플보다

    “둘이 잘 어울린다” 느낌 커플이 훨씬 많고요.

    그리고 연애 오래 가는 건 결국:

    * 대화 잘 통하는지

    * 성격 맞는지

    * 편한지

    * 서로 배려되는지

    이런 게 훨씬 크게 작용하는 경우 진짜 많아요.

    초반 호감은 외모가 만들 수 있어도 깊은 관계는 결국 사람 자체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리고 질문한 “성형 안 한 자연스럽게 예쁜 여성”도 현실에 당연히 많아요ㅎㅎ

    다만 요즘은 화장, 피부관리, 시술 정도는 워낙 흔해서

    겉으로만 보고 완전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요.

    근데 중요한 건 남자들도 실제 연애에서는

    막 연예인급 외모보다:

    *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 반응 잘 맞는 사람

    *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한테 더 오래 끌리는 경우 되게 많다는 거예요.

    인터넷 보면 극단적인 얘기 많아서

    현실 연애가 엄청 외모지상주의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막상 밖에 나가보면 평범한 사람들도 다 연애하고 잘 만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