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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2의 고향도 결국에는 타향인가요? 타향에서 제일 가까운 고향?인가요? 맞나요? 아닌 가요? 왜 그런지도 설명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고향은 내가 태어난곳입니다.
제2고향은 타향이 맞습니다.
나의 안식처라는 뜻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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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고향은 사람들이 새로운 곳에서 느끼는 정서적 안식처를 의미하지만 본래의 고향과는 다르게 여전히 타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박눈속의꽃
고향은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곳입니다. 알릴적 자라왔기 때문에 추억이 많습니다. 그러면 제2의 고향은 무엇일가요? 일단 성장과정에서 이사를 했거나, 직장을 옮겼거나 등으로 부득이 고향을 떠나 정착하는 곳, 일시적으로 있는 곳이 아닌 정착하는 곳이 제2의 고향입니다. 그만큼 정감이 깊고 애착이 있는 곳입니다. 저도 고향은 저 남쪽 시골마을이지만. 제2의 고행은 30여년간 살아온 서울입니다.
세상은요지경
뭔말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제 2의 고향이 뭔지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 2의 고향 이라는건 그냥 내가 택하는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지역이 있다면 그곳이 제 2의 고향이 되는거겠고요
저는 한국에서는 서울이 고향이고 제 2의 고향은 태국 치앙마이 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지역이 너무 좋아서요 이런식으로 내가 좋아하는 곳을 제 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