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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자비로운곶감
한달에 한번씩 보고 식사도 하는 모임 입니다. 서로 경조사때 한번씩 인사를 했는데 오늘 아침 애사를 또 올리셨더라고요. 난감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똑똑한문어박사
갑작스러운 부고라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한 달에 한 번씩 만나 식사하는 모임이라면 조문을 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가기 어려우면 다른사람들과 함께 부의금을 전달하고 위로의 연락을 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한달에 한번 만나고 식사하시는데 아예 모른척하기는 좀 그렇고요.
평소 친분정도에 맞게 마음을 표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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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저는 그런 모임은 아직 없어서 모르겠는데요
그냥 읽기만 하고 별 반응 없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한달에 한번 보니까 상대방이 물어보면 입장 얘기해도좋을듯요
가즈아크루즈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씩 얼굴 보고 식사도 같이 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 같다면
100000원 내고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설레는낙지볶음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의 마음이 편안한지 블편한지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가까워도 불편하다면 먼 사이일 것이고
멀어도 마음이 편안하다면 가까움의 증거입니다
본인의 마은에 따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한참기분좋은무궁화
한 달에 한 번씩 식사하는 모임이면 나름 가까운 사이 아닌가요? 경조사를.. 특히 애사를 제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조의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