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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애들거 뺏는다는둥 그나이에 시험은 왜보러왔냐는둥 대놓고 얘기는 안하는데 눈치 엄청주고 ㅋ 심지어는 사업하라고 오지랍도 부립니다. 아니 시험보는게 문제라도 있는겁니까? 공무원들이 더 질색해하던데ㅋ 아니 감독관이나 똑바로 하지 왜그런답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가오리188
지난번에도 똑같은 질문을 남기시던데
그게 사실이면 민원을 넣으세요
어차피 지방직 공무원들이 감독관으로 가는데
그렇게 대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시험치기전까지 응시자와 그런 이야기할 시간도 없을건데 그런 경험이 있다고 하시니
민원을 넣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공무원 시험과목에 국어가 들어가고
맞춤법도 시험범위이라 알고 있는데
정말 수험생인지 의문이 생기긴 합니다
무엇보다 지방 공기업에 다닌다는 글도 엄청 많이 봤는데 공무원 수험생이라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계속 몇번씩 반복적으로 질문을 남기실 정도로
그 일이 기억에 남으시면
어디 시험장, 수험번호 등을 기재하시고
민원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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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중장년이 공무원 시험을 보는게 대단한 겁니다. 저도 중장년인데요,배운지 오래되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게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도전하는게 대단한겁니다.
젊은 사람의 기회를 뺏는다기 보다는
젊은 사람이 중장년에게 진다는게 문제입니다.
현재 배우는 학생등이 중장년에게 시험에서 진다는게 부끄러운 겁니다.
중장년보다 시험을 잘보면 됩니다.
진심개방적인눈토끼
누구든 노력하고 사는건 욕 먹을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중장년이라고 다 돈 있고 사업이 적성에 맞고 그런거 아니구요 공무원 초봉은 박해서 못 버티는 애들도 많은데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붉은청가뢰229
용인시였나 나이50에 합격하셨던분이 있었습니다. 장사하면서 꾸준히 도전하고 노력해서 합격하신분 있었는데 지금도 근무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핫한오솔개7
안녕하세요.
중장년은 도전도 못하는겁니까??웃기는 감독관이네요
민원넣어버리세요
남이사 9급을 보는게 뭐가 어떻다고 참 이상한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