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모든 사람이 당신의 거짓말을 단 한 번만 알 수 있다면, 언제 공개되는 게 가장 무서울까요?

태어난 이후 지금까지 했던 모든 거짓말 중

딱 하나가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그 거짓말을 알게 됩니다.

사소한 거짓말일 수도,

인생을 바꿀 거짓말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상황이 무서운 이유가

‘거짓말’ 때문일까요,

아니면 ‘평판’ 때문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했던 거짓말 중 하나가 무작위로 선택 되고 내가 가장 성공 했을 때 전 세계 사람들이 거짓말 알게되는게 가장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나에 대한 모든 평가와 신뢰, 사회적 지위 등 어떤 거짓말이냐 따라 한방에 무너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무서운 이유는 거짓말 보다는 나에 대한 평판 가장 크다고 생각하며 그만큼 신뢰 자체가 박살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은 그 어느 거짓말인든 공개 되어도 거의 타격 입지 않을 정도로 성공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사람과 신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타격 입을정도 거짓말 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 다른 사람들의 평판에 대해서 보다는 나를 알고 지낸 지인들에게 저의 거짓말로 인해(어떤 거짓말일지 모르지만) 피해를 주는 것이 될까 그것이 무섭네요~

  • 많은 사람들 앞에서 거짓말이 공개됐을 때 가장 싫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마 평판 때문인거 같아요! 보이는 모습이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