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인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데 이직해야할까?

5인미만 사업장이라 그러면 다들 안좋게 보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복지도 좋고 월급도(20대치고) 잘 받는편이라 5년차 일하는중인데 굳이 이직을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이직을 할 필요는 없어요!

    그런데 보통 이직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회사의 발전 가능성과 나의 미래를 위해서 말을하죠 계속 그돈을 받을수 없닪아요 나이가 들수록 돈이 더많이들텐데 내가 열심히 일하고 내젊음을 다바쳐도 되는 회사인지는 당사자가 가장 잘알겟죠 비교 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월급 복지 미래성 위치 등등 여러조건을 비교해서도 괜찮다 하면 그냥 다니시면 되죠 다른사람말 듣지마세요! 자기가 가장 자기를 잘알고 후회없으려면 자기의 의견이 가장 우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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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5인 미만 사업장이라 그럴 수 있는데 복지도 좋고 월급도 또래에 비해 많이 받는 편이라면 더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큰 회사를 가서 연봉이 높아질 수는 있지만 지금의 생활이 안정되고 편하다고 느끼면 이직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 월급도 타 업체에비해잘받는다면 굳이 이직할필요는없다고봅니다. 5인미만이더라도 월급이제때나온다면 굳이 새로운곳가서 스트레스받을필요는없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5인미만이라고 해서 본인이만족한다면 이직할필요없습니다.복지도 좋고 월급도 좋은편이라면 더 좋아질거라고 생각되고요.저라면 계속다닐것같습니다.

  • 주변에서 안 좋게 보는 건 보통 5인 미만 사업장이 근로기준법 사각지대라 연차나 추가수당 같은 법적 보호를 못 받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5년이나 버티셨고 본인이 느끼기에 복지와 급여가 만족스럽다면 남들의 시선 때문에 굳이 이직을 고민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 5인 미만 사업장이라고 해서 반드시 이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급여와 복지에 만족하고 근무환경도 좋다면 계속 다니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5인 미만 사업장은 일부 노동법 적용이 제한될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경력 성장이나 안정성을 한번쯤 점검해 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