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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껌씹는 사람들 진심 극혐이네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일하면서 껌씹는 사람이 있는데 계속 딱딱 거리는게 아니고

가끔씩 딱딱소리가 납니다.

아마 본인은 모르는 것 같은데 말하기도 치사하고 짜증나네요.

바로 밑에 직원인데 나이가 저보다 8살이 많습니다.

사이가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닌데 말하기가 참 치사하네요.

어찌보면 별건 아닌 소린데 주기적으로 틀리니 더 짜증이 납니다.

지금 한쪽 이어폰 끼고 있는데 그래도 저의 뇌는 껌소리에 집중을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내의 공간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내면서 껌을

    주기적으로 씹게 된다면 저는 언젠가는 공론화를 해서

    매너를 지켜달라고 호소할 것 같아요.

    어쩌다 한 번이면 모르겠지만 계속 씹으면

    엄청난 민폐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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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무실에서 껌을 씹는다는 거 자체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직접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은데 그래도 질문자님이 팀장이라는 직급이 있으니 한번 이야기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사무실에서 껌을 씹는 자체 매너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은 자꾸 봐주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껌을 씹는 것 자체가 민폐인 줄 모르고 있습니다 점심을 같이 드시면서 이야기를 하세요 그럼 안씹을 것 같네요 부탁좀 하겠다고

    하고 이야기 하세요 기분 상하지 않게요

  • 힘들겠네요 직접 애기하면 좋은데 힘들겠죠

    본인보다 친한 상급자가 있음 애기좀 해달라고 부탁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님 선생님도 소리 내어 껌을 씹어서 반응을 함보세요

  • 맞아요 소리나게 껌 씹는 사람들 정말 정신상태가 제대로 된 사람이 없죠. 그거랑 비슷한게 키보드 크게 타이핑 하는 사람들이에요. 노답인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