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셔야 할건 모든 음식은 익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안좋은 성분이 생깁니다 발효되거나 숙성되는 것들 빼고요 생수뚜껑의 미세플라스틱이 문제라는 소리 들어보셨을까요 따로 분리수거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생수뚜껑을 따는것 만으로 미세플라스틱이 대량 물에 유입됩니다 플라스틱은 가열하면 미세플라스틱이 생깁니다 렌지용 검사받은 플라스틱도 적게들어간다는 거지 안생길수 없습니다 생수뚜껑을 해결하지 못하듯 기준만 높이지 해결을 못합니다 그래서 유리용기에 실리콘캡이나 뚜껑을 씌우는 용기를 쓰세요 다이소에도 있습니다 안전한건 유리,스텐,실리콘입니다 스텐텀블러를 들고다니는게 이런 이유입니다 미세플라스틱이 몸에 좋을리가 없고 플라스틱이라 몸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럴때 나오는 마법의 단어가 증명해봐라 입니다 일본 원전수를 마시면서 건강에 무해하다 주장하는 친일파 교수를 보시면 결국 증명해봐라 겠지요 담배가 해롭다는걸 증명하는데도 수십년의 법정싸움이 걸리고 여전히 담배는 유통되고 있습니다 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