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담배 피시는 분이 끊고 싶다고..

주변에 담배피시는 분이 건강생각해서 끊는다고 하네요. 몇차례 시도했으나 계속 실패하는데 이번엔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끊으신 분 중에 좋은 방법있으면 얘기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초를 피우신다면 일단 전자담배로 넘어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며 바로 금연을 하시기 보다는 일단 하루에 1갑을 피신다면 반갑으로 줄여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입이 심심할 수 있으니 비타스틱이나 사탕 같은 것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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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담배끊는것은 그냥의지입니다. 의지가 강하면 충분히 끊을수있습니다.저는 담배 하루2갑정도 폈는데 지금 끊은지 18년 이상 되어가네요.저희 아버지도 몸이아프지 담배를 끊으셨습니다.의지만 있다면 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휴지로 양쩌ㅣ쪽코를 막고 담배를 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고약한 맛과 냄새를 고스란히 느끼게 되어 흡연욕구가 많이 떨어지실 겁니다.

  • 주변에 금연을 하시고 싶지만 잘 되지 못하시는 분이 있나 보내요.

    혹시 금연껌을 이용해서 금연 해보셨는지 물어보시고

    금연껌을 통해서 천천히라도 줄여보시라고

    응원해주세요!

  • 대부분 흡연자들은 담배가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알지만 니코틴 중독으로 끊기 매우 어렵다는 사실 알고 있으며 그래도 건강 위해 시도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하는데 결과적으로 막연히 건강 위해서가 아니라 명확하고 절대적 사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이성 있는데 내가 담배 끊으면 사겨준다는 식으로 스스로 마인트 컨트롤 하거나 내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고난이나 어려움 오며 이겨 냈는데 까지것 담배 하나 이기지 못 할 정도로 나약하지 않다고 스스로 강해지는 게 중요합니다. 저도 주위 사람들 중 담배 끊는다고 연초에서 전자담배 바꾸는 경우 있는데 현실은 더 많이 피우는 거 같고 금연 결심하면 우선 니코틴 패치 등 붙이고 아예 안피우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담배 끊는 것도 사실 큰 의지력이 필요하고

    자신의 의지만으로 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나라에서 제공해주는 그런

    금연 클리닉도 한번 정도 이용해 보세요!

  • 주변에 담배 끊으신 분들은 아파서 마음 먹고 끊으시거나

    다른 거에 취미를 확 돌리시더라구요

    러닝을 엄청 하시는 분은 숨이 차니 끊는다던가

    먹는 거에 확 빠지면서 끊는다던가

    다른 눈 돌릴 게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