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흡연자들은 담배가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알지만 니코틴 중독으로 끊기 매우 어렵다는 사실 알고 있으며 그래도 건강 위해 시도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하는데 결과적으로 막연히 건강 위해서가 아니라 명확하고 절대적 사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이성 있는데 내가 담배 끊으면 사겨준다는 식으로 스스로 마인트 컨트롤 하거나 내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고난이나 어려움 오며 이겨 냈는데 까지것 담배 하나 이기지 못 할 정도로 나약하지 않다고 스스로 강해지는 게 중요합니다. 저도 주위 사람들 중 담배 끊는다고 연초에서 전자담배 바꾸는 경우 있는데 현실은 더 많이 피우는 거 같고 금연 결심하면 우선 니코틴 패치 등 붙이고 아예 안피우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