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자녀의 급여로 적금 vs 주식 투자..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직업

회사원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금융상품투자 설계

첫 입사한 자녀가 급여를 받아 본인의 소소한 생활비를 제외하고 해외주식에 모두 투자하고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선 추가 납부를 상태입니다.

본인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후 본인의 삶을 설계하라고 하는 게 맞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 시기에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자산을 모으려는 태도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급여 대부분을 해외주식에만 넣는 방식은 변동성 측면에서 다소 공격적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막기보다 비상금, 생활비, 저축, 투자 비중을 함께 나누는 개념과 장기 투자 원칙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결국 성인이 된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되, 투자 수익뿐 아니라 손실 가능성과 현금흐름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좋은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포트폴리오식으로 10만원이라도 적금에 저축을 하는 것을 권하는 정도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공격적이 자산 한 곳에 몰빵하는 투자보다는 분산하여 적절한 위험을 관리하는 것도 실력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