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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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퇴직하면 기술을 요하지 않는 당구장을 차릴거라는데 조언해줄말이 있을까요?

당구장은 당구대와 공만 잘닦으면 되니까 별도의 기술을 요하지않는다며 당구장을 차리고 싶어하더라구요. 저두 잘모르다보니 조언해줄말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아는 분야에 대해서만 조언하시면 됩니다. 나름 그 친구분도 생각해보고 내린 결정일텐데 잘 모르는 분야이 대해서 조언하다가는 친구관계도 망가지고 안좋은 소리 듣기 십상입니다. 만약 님의 전문분야이거나 오랫동안 관심있게 알아본 분야에 대해서만 조언하셔야 합니다. 조언도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는게 아니라 님이 아는 지식내에서만 살짝 알려주시고 님이 조언을 했을 때 그 친구가 듣기 싫어하면 조언이 아닌 군소리가 되기 때문에 바로 멈추시고 그 친구가 하는대로 그냥 놔둬야합니다. 망하더라도 그것 또한 경험이고, 혹시 그 사람의 장사수완에 따라 사업이 잘 될 수도 있으니 섣불리 판단해서 조언하는것은 삼가야합니다.

  • 물론 남의 사업계획에 이래라 저래라 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대들은 하나같이 스마트폰과 게임으로 소일하는 세대인데 당구장이 예전처럼 그렇게 흥할까요?

  • 남이 하는 사업에 조언은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잘 안됐을 때 괜히 불똥이 튀어 서로 싸우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 요즘에는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문을 닫는데 당구장을 차린다구요 철저한 준비없이

    개업했다가 엎어지는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당구장은

    이미 수요가 없어요 이런사업한다는데 아무말 하지 마세요 묵묵히 계세요 그래야

    원망하는소리 안듣습니다

  • 기술을 요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도 되고 퇴직하고 바로 당구장을

    차려볼까라는 말은 좋게만은 들리지 않네요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 조언 보다는 응원을 해주세요.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조언하기 보단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게 상대에게도 더 좋게 전해질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