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들은 나이많은 아저씨가 잘해주면

고맙다기보단 오히려 부담스러워하나요? 그런상황이 많이 있네요. 어떤게 적절하게 타협하는 정답일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나이많은 아저씨가 잘해주면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관계가 어떤 관계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은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 나이 먹은 사람이 젊은 사람한테 친절을 베푸는게 참 마음처럼 쉽지가 않지요. 어른 입장에서는 챙겨주고 싶어서 하는 행동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과한 관심이나 참견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거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그저 인사 정도만 건네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는게 그쪽에서도 편안함을 느끼고 서로 기분 좋을수있는 그런정도의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해주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냥 묵묵히 지켜봐주는게 제일이지요.

  • 어떤 관계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친하거나 아는 사이면 고맙다 느낄 수도 있지만 모르는데 갑자기 잘해주면 이상하다 부담스럽다 느끼겠죠 

  • 아니;; 당연 부담스러워하죠

    특히 연관이 없는 얘기라면 더더욱이고요.

    질문 자체가 나이가 많은 이것부터 잘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만

    직장 등 사회 생활하면서 나이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근데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나요? 뭔가 나쁜 의도로 질문 하시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