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너스 통장 연장 시에 유리하게 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연장할 때가 다가오는데, 최근에 금리가 많이 올라서 연장 심사 때 한도가 대폭 깎이거나 금리 폭탄을 맞을까 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마통 연장 심사 깐깐해지는 시기인데 한도를 지키거나 금리를 조금이라도 낮추는 현실적인 노하우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죄송한데 저 개인적으로는 당장 할수 있는건 잘 없더라고요. 작년보다 소득올랐으면, 금리는 오르되 한도는 안깎이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 지키고 싶은 마통보다 덜 중요한 대출이 있다면 갚는게 유리할 거고요. 추가로 대출을 더 내지 않는 것도 있고요.

    이런거 말고는 당장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잘 없는거 같습니다. 말씀대로 워낙 깐깐해지고 있어서요.

    저도 최근에 마통 하나 연장했는데, 원래 금리 6%대에서 거의 9%대로 올려버리더라고요...그냥 때려 맞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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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액이 많으면 이자 수익이 있어 은행에서 한도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신 기존 대출시보다 상환능력이나 기대출 금액, 건수가 유리해진 경우에는 한도를 유지하나 일반적으로는 10% 축소 등으로 연장이 됩니다.

    DSR을 확인하시고 접근하시면 도웅이 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실적으로 대출금리는 사실 갱신하면 거의 전국민 다 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통 뚫을때보다 작년 소득이 안 줄었으면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지만 갱신기간에 새 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같은걸 추가로 받으면 안된다는게 중요한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마통 연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대부분 연장시 노하우가 있기 보다는 한도가 줄고 금리가 오르면서 연장이 되면 다행입니다

    • 최근 가계대출을 다시 조이면서 마통에 대한 심사가 까다로워 졌기 때문에 연장이 불가할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사실만 없다면 그리고 신용점수의 급격한 하락만 없다면 한도범위에서 연장을 가능합니다。

    다만 금리가 시장의 금리 인상으로 마이너스 통장의 금리도 연장시에 상승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연체없이 신용점수를 유지 또는 상승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신용 대출 제한이 높아져서 연장하는데도 심사가 깐깐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한도를 그대로 유지 할려면, 한도의 70% 이상은 쓰시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 8천을 받았는데, 천만 사용할경우 한도가 대폭 하향 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사용 의지가 있다고 보여줘야 은행은 한도를 유지 시킬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대비 소득이 최소한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금리를 낮추는건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작년까지 있었던 우대 금리(신용카드 실적, 급여 이체, 자동이체 건 등) 혜택이 대폭 감소되어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