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은 분자구조가 안정되어 있어서 녹이 스는 반응인 산화반응, 즉 공기와 반응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녹이 슨다는 것 자체가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물질을 만들어내는 작용인데 금은 금속이지만 산소와 쉽게 반응하는 철과 같은 금속을 포함하지 않은 순수 금속이기 때문에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금 같은 것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금 자체가 반응성이 아주 낮기 때문에 자연속에서는 녹이 슬지 않습니다. 이를 불활성 물질 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특수한 조건을 만들면 산소와 반응시켜 녹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