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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맛집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특성이 있을까요?

히든 카페나 이색적인 맛집을 찾아다니며 소중한 순간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보이지만 사실 가격이나 경험이나 뭐 특별하지 않고 이름만 특별합니다. 막상 가보면 별 것이 없고 돈을 주고 먹기 아까운 곳들도 많습니다. 그냥 유명해서 유명한 것이죠. 그래서 궁금한 것이 과연 맛집이나 이색적인 곳들을 왜 찾아서 가는 걸까요? 단순하게 도파민이 시켜서 가는 도파민의 노예일까요? 도착을 하고 나서 만족도가 현저하게 낮은데 이런 곳을 열심히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특성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운푸들64

    그리운푸들64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리스크 보다는 새로운 경험이나 남들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않을까 합니다.

    저 또한 새로운 맛집 찾는 걸 좋아합니다.

  • 아마도 높은 확률로 그분들은 sns나 블로그 열심히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돈은 많은데 어차피 먹고 즐길거 고민없이 맛집,핫플가자는 그런 분류가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