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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은퇴를 앞에두고 차량을 구매해야 한다면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을까요?

분명 젋은 시절 30-40대 혹은 40-50대에는 좋은 차를 사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다면 대형 차량, 수입 브랜드 차량 보다는

그냥 실용적인 준중형 차량 이정도를 구매해서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퇴앞두고 차 바꾸실 거면 질문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대형차나 수입차는 유지비가 만만치않으니까 준중형 정도가 적당할듯해요 그런데 꼭 신차보단 2-3년 된 중고차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차피 많이 안 타실 거고 유지비도 줄일 수 있으니까요 글고 연비 좋은 걸로 고르시는게 나을 것 같고 A/S 잘되는 국산차가 무난하지않을까 싶네요 수리비나 부품값도 수입차보다 훨씬저렴하니까 경제적으로도 부담이덜하구요 정말 필요한 기능들만 있는걸로 선택하시면 될듯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차량을 굳이 좋은걸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와이프와 같이 다고다닐 정도의 차량을 구입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굳이 큰차량도 필요없고 자녀도 다 따로 사니 저람면 아반떼정도사이즈 구입해서 타고 다닐것 같습니다.

  • 오히려 나이를 들고 은퇴를 앞두고 있다면 차량을 고급 세단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젊어서는 고급차를 타는게 나이나 품격에 어울리지 않지만

    나이를 들어서 타는게 더 고급스럽습니다.

  • 그래도 차량의 활용도등을 생각해서 중형 suv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준중형 세단 차량들은 그 활용도가 너무 제한적이거든요.

    가끔 가족들이랑 모여서 여행도 가고 짐도 싣고 하려면 못해도 스포티지 나 소렌토급의 suv는 타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