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교수님의 자녀분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해서 1년에 1번정도 뵐까말까 한데요. 축의금 얼마가 적정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결혼식장은 식대 때문에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결혼식 참석을 하실 예정이시라면 못해도 10만원선에서 시작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래도 교수님 자제인데 10만원은 담아야되지 않겠어요. 밥값이 좀 비싸야 말이죠. 그 이하 내고 밥을 먹는것은 많이 부담되더라고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교수님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다면 가서 인사드리고 10만원하시고 오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봤기 때문에 적으면 10만원 많은면 30만원 사이로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졸업해서 볼 일이 많이 없더라도 언제 가는 필요할 날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섭섭하지 않을 정도만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자주 보는 사이 아니고 1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관계에 청첩장은 부담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10 만원은 너무 많고 3 만원은 적은 거 같아 5 만원 이 적당 할 거 같습니다.

  • 그러게요, 참석 하셔도 안하셔도 10만원은 해야 되지않을까요, 참석하시면 요즘 밥값이 엄청 비싸거든요,참석 안해도 5만원은 너무 적어보이구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10만원은 해야 할거에요

    일반 예식장 식사비도 5만원이 넘더라구요^^;;

    호텔에서 하면 식사비는 8만원이상 합니다.

    10만원 정도로 하세요^^

  • 교수님 같은 경우는 1년에 한번정도 뵐정도면

    제생각에는 요즘많이 하는약 10만원 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주 뵙는 사이라면

    더 할수도 있겟지만 대략 그정도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대학원 다니실 때 좋은 분이셨다면 5만원 하시고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3만원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