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보기 전 날에 담당자가 따로 안내문자를 보내준다고 했는데 도착하지 않았는데 무슨 의도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실수인가요?

전화는 왔는데 따로 안내문자를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오지 않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무슨 따른 의도가 있는 건가요?

내정자가 있기에 보낼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거나

일부러 배제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는 단순한 실수 등으로 봐야 합니다.

    분명 면접 당일 이전에 안내 문자가 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본인의 연락처가 누락이 되었거나

    아니면 단순 실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내문자가 오지 않은 것은 의도적인 배제라기보다는 담당자의 누락이나 실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전화로 안내가 있었다면 문자를 따로 보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내정자 때문에 일부러 배제하려는 경우로 보기는 어렵고, 너무 의미를 크게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문자 확인을 간단히 문의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