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물에 수건을 적셔 얼굴에 덮거나 증기를 흡입하기
=코가 뚫리고 호흡이 편해질 수 있다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비강을 세척= 염증을 줄이고 코막힘을 완화
따뜻한 수건이나 찜질팩을 코와 이마 부위에 올려주기
=부비동의 압력을 완화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물을 자주 마셔서 체내 수분을 유지
=점액이 묽어져 배출이 원활해 짐
찬 바람을 적게 쐬거나 온기를 잃게 하지 않기
축녹증= 감기처럼 비슷한 면이 있으나
코의 공간이 비좁아져 콧물이 진한 형태로 나온다
공기가 원활히 공급이 안되므로
누워있을 때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30도 각도로 상체를 들어올린다
(축존증으로 인해 고생한 저도 이 방법으로 일시적으로 시원함을 느껼수 잇었어요)
또 비강이 선천적으로 휘어져 걸릴 확률이 높았으나
현재는 양호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