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보기/sunlight exposure에 대해 아시는 분 도움주세요

요즘 숏폼에서 핫한 andrew huberman이 강력추천하는 sunlight exposure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기상하자마자 해가뜬 야외로 가서 5분정도만 있으면 최고라는데, 제가 기상하는 시간이 일출전입니다

다만 일출전이지만 동은 트는 그러한 시간(새벽6시경)인데요, 이때는 sunlight exposure가 가능한게 아니고, 육안으로 해가 보일때, 야외에 있어야 유효한건가요? 정확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위의 andrew huberman이나 다른 여러 교수들이, 직사광선이 가장 강한 오전10~오후2시 사이에 , 현실적으로는 식후에 10~30분 산책을 해주면 이또한 기상 후 sunlight exposure만큼은 아니지만 일주기리듬 설정 및, 건강,비타민d합성에 도움된다 들었는데요

이때 당연히 자외선을 차단하면 안되는건가요?

자외선을 얼만큼 받아도 되는지는 개인별 역치가 다르니 체감상 따가우면 그만두는게 맞나요?

아니면 주관적인 기준말고, 객관적으로 몇분까진 괜찮다, 양산을 쓰고있으면 비타민d합성량은 줄어들지만 간접적으로 합성에 도움을 주므로 양산을 쓰고 산책하는게 좋다 등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로 된 논문이 여러개있던데 읽기 힘들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통쾌한다슬기196입니다.

      비타민D를 많이 합성할 수 있는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다.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햇빛을 쬐는 방법은 팔·다리를 내놓고 1주일에 2~3회, 10~20분씩 한낮에 햇빛을 쬐는 것이다. 얼굴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피부 면적이 작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시간은 평균적인 것으로 본인의 피부 유형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피부 유형 측정법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햇빛 아래에 1시간 동안 서 있었는데 팔 부위 피부가 분홍색으로 변했다면, 그 시간을 반으로 나눈 시간인 30분이 권장 노출 시간이다. 이렇게 햇빛을 받으면 대략 800~1500IU의 비타민D가 체내에 합성된다. 2010년 한국영양학회에서 지정한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은 성인 400IU, 영유아 및 소아는 200IU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