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설날 당일에 친척집 모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친척분들 중에 별세하신 분이 계시면 모임에 지장이 있는 걸까요?
지금 설날 당일에 큰아빠네 댁에서 모임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오늘 질문했던 대로 큰어머니의 어머니분께서 별세하셔서 큰아버지의 가족이 지금 멀리 장례식장에 가신 상황입니다.
입관은 내일 오후 15시, 발인은 월요일 아침 7시에 예정되어 있는데요.
지금 설날 당일 모임까지 약 2~3주정도 남아 있는 상황이고, 저희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올해는 큰아빠네 댁에서 설날 당일에 모임을 못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설날이나 추석 같은 명절에 친척집에서 모임이 예정되어 있을 때, 친척의 조부모 중에 별세하신 분이 계시면 남은 기간 동안 모임에 지장이 있는 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날 당일에 친척집 모임을 계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전통이며 가족 간의 유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친척분이 별세하셨다면 상황에 따라 모임이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가족은 모임을 통해 서로 위로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늘 별세하셨다면 49제까지는 아무런 행사도 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설날 당일모임도 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구요. 차례도 이번에는 건너뛰는것이 옳을 수 있습니다. 큰어머니의 모친상이기때문에 큰아버지께서 차례를 치러야 한다고 밀어부친다면 차례는 지낼 수 있겠지만, 큰아버지께서 장모상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신다면 설날에 차례는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저희집안에서는 집안에 상을 치르게 되면 왠만하면 돌잔치나 결혼식등 축하자리에는 한달동안 참석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을 치르게 되면 아무래도 즐거운 모임과 행사들은 아무래도 참석이나 진행이 되지 않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금 상을 치르고 있기에 물어보기도 지금 어려운 상황이고요. 보통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큰어머니의 어머니분이 별세하셨다보니 당분간 마음을 추스려야 하기때문에 어느정도 모임에 지장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2~3주가 남아있다 하더라도 이게 그분들의 슬픔을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