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밥을 한자리에 앉아서 먹지를 않습니다.
7세 아이이고 항상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상상했던 역할을 역할극으로 노는걸 좋아해요.
그런데 이게 조금 영향을 주는게 밥을 먹을때에도 영향을 줍니다. 밥 먹을때에도 머리에서 생각난 상상을 현실에서 충실히 구현하느라 밥을 1시간 넘게 먹을때도 있습니다.
어느날은 포켓몬 마스터가 되겠다며 포켓몬과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고, 어느날은 널이공원 갔다가 온게 재미있었다며 놀이공원을 그리고 색칠을 합니다. 아니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구요.
유치원에서는 이렇지 않은것같은데 집에서는 유독 심하네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